오는 11월 11일은 첫 선교단이 파견된 지 150년이 되는 날이다. 살레시오회는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로 이를 기념하는데, 70년 역사를 지닌 한국 살레시오회도 각별한 의미를 담아 이날을 기린다. 선교위원회 주축으로 준비된 이 행사는 아쉽게도 여러 사정으로 인해 11일이 아니라 23일(일)에 열리지만, 흥미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가운데 그리스도인 삶의 본질 중 하나인 선교를 깊이 헤아리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 서울 신길동 관구관에서 열리는 선교의날 행사에 살레시오 가족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, 준비된 내용을 알린다.
선교의 날 행사 1부(14:00~16:00)
시작기도 - 선교의 날 기념노래 “꺼지지 않는 불꽃” (변용관 신부)
AI영상 - “돈보스코의 정원에서 보내는 축하 메세지” (마 신부님, 노 신부님 영상 30초-1분)
뮤지컬 - “한국에 온 선교사들” (20분, 이창민 신부)
한국 관구 70주년 회고 영상 (1분)
스마트폰 참여형 QR - (예: 내가 가고 싶은 선교지, 선교지에 가지고 가고 싶은 것들 등)
공모전 우수작 발표 및 낭독
오라토리오 아이들 공연 (선교사 합창단 사진)
인터뷰 영상 1 (초창기 선교사들을 기억하는 살레시오 가족들 인터뷰)
공모전 우수작 낭독- 기도문
인터뷰 영상 2
스마트폰 참여형 QR - (예: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덕행, 선교사들을 위해 성모님께 청하고 싶은 것 등)